김은 우리 나라 전통영양식품으로서 오래 전부터 고급식품으로 우리의 식탁을 즐겁게 해왔다. 그 이름이 해의(海衣), 감태(甘苔), 해태(海苔), 청태(靑苔)이라고도 하며 주로 남해안 도시지방에서는 '해의'
라는 명칭을 사투리로 '해우' 하고 불러왔다.
About Raver(Gim)
그 이름을 찾아보면 해의(海衣), 해태(海苔), 감태(甘苔), 청태(靑苔), 감곽(甘藿), 그리고 " 김(金) "이 있다. 구전에 의하면 옛날에 김서방이 배가 고파 이끼같은 것을 건져내어 말려서 먹어보고 구워도 먹어보니 그 맛이 일품이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먹게 했다고 해서 ' 김(金)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속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