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Raver(Gim)

종류

학술적 구분

참김(porphyra tenera kjellman)
  • 체형: 발생초기 대잎모양. 성숙시 타원형, 난형 등 여러모양으로 나타남. 가장자리에 주름이 많음
  • 색상: 자홍색, 갈홍색, 흑자색 등
  • 크기: (길이) 15 ~ 25 cm, (폭) 7 ~ 12 cm
  • 서식지 : 하천수의 영향이 많은 하구
  • 양식 시기: 9월 ~ 익년 4월
큰참김(porphyra tenera kjellman form tamatsuensis miura)

참김에서 변화된 종으로 1962년 일본의 愛媛懸에서 양식 어민에 의해 육성

  • 색상: 자홍색, 갈홍색, 흑자색 등
  • 크기: (길이) 15 ~ 25 cm, ( 폭 ) 7 ~ 12 cm
방사무늬감(porphyra yezonensis udea)
  • 체형: 어린엽체는 역피침형. 성숙 시는 타원형으로 기부보다 상부가 넓음
  • 색상: 밝은 자색
  • 크기: (길이) 10 ~ 20 cm, (폭) 3 ~ 10 cm
  • 서식지: 외해 쪽을 향한 다소 고염분인 곳
큰방사무늬김(porphyra yezonensis udea form narawaensiss miura)

방사무늬김의 변화. 1966년 일본의 千葉懸에서 양식 어민에 의해 육성

  • 색상: 적자색
  • 크기: (길이) 30cm

통상적 구분

돌김

양식김에 대응하는 말이다. 외해의 암초에 자생하는 김 속의 총칭으로 양식에 적합한 종으로는 긴잎돌김이 있다. 또한 이들을 원료로 하여 제품으로 만든 김을 말하기도 한다. 한국에서 흔히 생육하는 돌김에는 미역김(Porphyra denata) ·둥근돌김(P. suborbiculata) ·긴잎돌김(P. pseudolinearis) ·모무늬돌김(P. seriata) 등이 있다. 김 자체가 두터우며 구멍도 많아 구분하기 쉬우며 바삭바삭 씹히는 맛이 좋아 구이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주 생산지는 남해안 지방에서 80% 정도 생산 전남 해남, 진도, 완도 대표적이다.

미역김

미역김은 주로 서해안에 많고, 둥근돌김은 동해안 남부와 남해안 일대 및 서해안 남부에서 흔히 자라며, 긴잎돌김은 동해안과 울릉도 등지에서 자라고 모무늬돌김은 남해안에서 자란다. 일반적으로 돌김은 양식김에 비하여 색이 짙고 향기가 좋으나 부드럽지 못하고 맛도 떨어진다.

  • 체형: 긴 대잎 모양
  • 크기: (길이) 10 ~ 30 cm, (폭) 2 ~ 45 cm, (두께) 30 ~ 56㎛
  • 서식지: 만 입구 또는 만 밖의 조류가 빠르고 파도가 있는 곳
재래김

일명 “조선김”이라고도 하며 장이 약간 크고 김을 엷게 떠서 구멍이 많기는 하지만 부드러운 맛이 좋아서 이를 즐기는 소비자가 많으며 충남 서해안 지방에서 많이 만들어 지고 있다.

반돌김

돌김포자와 재래김의 포자를 섞어서 생산하는 형태의 김이다. 화입(火入=除湿)(습기제거:수분 함유량을 4%이하로 조작))김 생김을 오래도록 저장하기 위해서 습기를 제거한 김을 말한다.

파래김

편김(홍조류)과 파래(녹조류)를 7:3정도 썩인 김을 말한다. 예전에는 상품성이 떨어진다고 하여 찾는 이가 많지 않았지만, 파래의 영양 성분이 알려지면서 인기가 높은 김이다. 검은 김에 비해 무기질 함량이 높고 칼륨이 6.5배,칼슘은 1.8배, 철분은 2배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뼈 건강과 빈혈 예방 및 담배 니코틴 중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수산식품 명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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